보도자료 및 영상

고교콘테스트 공지사항

보도자료 및 영상

제5회 고교패션콘테스트위드이상봉, 인천항만공사 보도자료

2020년 고교패션콘테스트 위드이상봉, 인천항만공사 에서 제시한 주제 해양환경 콜라보 내용이 각 보도자료에 보도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생긴 주제인 만큼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이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5회 고교패션콘테스트위드이상봉 라이브 설명회

2020년 5월 30일 제 5회 (사)교고패션콘테스트 위드이상봉 라이브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한국섬유신문에도 게시가 된 라이브설명회! 홈페이지 팝업창을 이용하면 링크타고 바로 이동 가능합니다!!! 이번 콘테스트 관련 설명들이 있으니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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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도 네이버에서 베너 후원 홍보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제5회 고교패션콘테스트 라이브설명회
5월 30일 (토)
오후 5시 ~ 6시
약 1시간 정도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 함께해요 희망기부 릴레이 캠페인 참여

5월 11일 이상봉 선생님 모두 괜찮아 OK!!

(사) 고교패션 콘테스트 위드 이상봉 2020년 제5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전반기부터 현재까지도 코로나19 관련 많은 힘드신 분들이 계신데
모두들 다 이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고 괜찮아 지길 바랍니다!
건강 경제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괜찮아 OK!

사랑해요, 고교패션콘테스트!

- 이상봉

제5회 고교패션콘테스트위드이상봉 이사진/OFF 회의

2020년 5월 13일 제 5회 (사)교고패션콘테스트 위드이상봉 에서 이사진 및 OFF회원 들과 저녁만찬과 고교패션콘테스트 진행방향에 대해 회의를 하기 위하여 서로 즐거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회의 참석해주신 이상봉선생님과 이사진 분들 그리고 OFF회원분들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이나예요!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나요? 매년 선생님 생각이 났는데 그때마다 더 자랑스러운 모습과 소식으로 선생님을 찾아뵙고싶어서 참고 기다리다보니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저는 작년에 파슨스에서 졸업해서 그 후 개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올해 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과 패션대회들에 나가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주최하는 A’ Design Award 에서 수상해서 기쁜 소식을 제 인생에서 저를 사람으로서 그리고 디자이너로서 영감을 주시는 선생님과 나누고 싶었어요! 뉴욕에 오기전 2013년도에 처음 선생님을 청담동 사무실에서 뵙고 작품을 보여드리고 말씀을 나누고 나가면서 제가 성공해서 찾아뵐게요! 라고 말씀을 드렸을때, 저에게 성공이 뭐냐고 되물어 봐 주신 그 물음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살았습니다. 칠년이 지난 지금 저는 그것에 대해 누군가에게 성공은 이것이다라고 말할수없지만,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일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돼고싶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그 답을 할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나아가려구해요! 저에게 이런 질문과 동기를 부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는 이번 수상 링크 페이지 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design.php?ID=102138 와 2020년도 컬렉션 페이지예요 https://www.yinahwang.com/collection-2

요즘 한국이 코로나가 많이 나아졌다고 해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언제나 건강 유의하세요 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고교패션콘테스트 수상자 소감문

  • 관리자 (hsfashion)
  • 2020-06-03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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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패션콘테스트 수상자 감상문
1. 김효준
K-Fashion의 오늘과 내일을 그려나갈 고등학생 디자이너 학생분들, 안녕하세 요. 제 이름은 김효준입니다. 미국 Cornell University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 부하고, 현재는 시각 예술과 스토리텔링 미학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과 뉴욕 에서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미래의 자신을 소망 하고 계시나요?’ 조심스럽게 질문해봅니다. ‘패션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모 델, 사진가, 아티스트, 의복 연구가.’ 그 대답은 다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가능성을 탐색하고, 배우는 여정 속에서, 2010년 당시 고등학생이었 던 저는 제 고민과 물음표의 시간을 함께해줄 멘토를 희망했습니다. 우리나 라의 미(美)를 이해하고 디자인을 통해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을 배우기 위해, 저는 일기처럼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 장, 두 장, 혼자만의 답답함으 로 채워나간 편지에 답장이 돌아오고, 그렇게 주고받은 문장들이 쌓여 어느 덧 9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이상봉 선생님으로부터, 그의 마음과 경 험을 선물 받았고, 아름다움을 나누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Fashion 이란 옷을 넘어 한 사람의 ‘삶의 방식’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교패션 컨 테스트를 통해, 여러분들의 ‘삶의 방식(Fashion)’을 다채롭게 일구어갈 소중한 인연과 경험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4회 고교패션 컨테스트와 함 께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김효준

2. "제1회 고교패션콘테스트” 에스콰이아상 박수인 학생 소감문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30일 내내 학교에 나가 콘테스트를 준비하면서 이렇게까지 힘든 적은 없었지만 또 이렇게 즐거웠던 적도 없었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찾아옵니다.
하지만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지요. 그냥 하는 흔한 말로만 생각했지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나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작품이 모델과 나란히 런웨이 위를 걷는 것을 직접 보는 것과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서 모델과 함께 런웨이를 걷는 기분은 몸소 느끼지 않고서야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나이 성별 제한 없이 오로지 같은 목표만을 위해 각지에서 모인 대회만큼 패션에 대해 열정이 있다면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3. "제2회 고교패션콘테스트"엘리트상 송한나 학생 소감문
안녕하세요 “제2회 고교패션컨테스트” 엘리트상 수상자 송한나 라고 합니다.
2회 떄는 참가자로, 3회에는 수상작 초청으로, 이번엔 운영위원으로 총 3년간 고교패션콘테스트의 일원으로 함께한다는것이 너무나도 영광스럽고 가슴이 벅찹니다. 고교패션콘테스트는 제 인생에 있어서 터닝포인트이자 많은것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고, 존경하는 디자이너분들의 조언을 들으며 저의 디자인에 있어서 발전하며 세상을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콘테스트에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것을 얻어가며 좋은경험을 많이 쌓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또한 참가자분들께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운영위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제3회 고교패션콘테스트"엘리트상 김다원
안녕하세요 제 3회 고교패션콘테스트 엘리트 상을 수상한 김다원입니다.
먼저 글을 쓰기에 앞서 패션 관련 꿈을 갖고 있는 전국의 고등학생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 공모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후원해 주신 후원사들께 감사합니다
원래 저는 어릴 때부터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키워와서 중학생 때 정식으로 패션에 관련하여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배우기 시작하니 더욱더 이쪽 길에 대한 의욕이 생겼습니다
콘테스트에 참가 후에 저 자신도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콘테스트를 통해 고등학생들이 나설 수 있는 패션의 장이 훨씬 넓어졌다고 생각하며, 저 또한 같은 또래의 친구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에 서로 자극이 되어서 제가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한층 더 성숙해지고 성장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뜻 깊은 행사가 후배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후배들도 제가 느낀거 처럼 많은 걸 느끼며 성장하며 패션 산업이 훨씬 성장 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제 3회 고교패션콘테스트 배달의 민족상 수상한 김승범 입니다
다른 학생들과는 다르게 고등학교를 제학중인 학생이 아닌 자퇴생으로서 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패션이란 분야를 공부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고 무언가에 묶여 있다는 소속감이 없이 혼자서 해내 간다는건 정말 막막하고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란 일이 내 길이 맞나 내가 재능이 없나 정말 많은 걱정을 하였고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한국에서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가장 평범한 길은 미술 입시를 하고 미대를 들어가 패션디자인을 배우는게 가장 평범한 길이였고 저도 그렇게 해야 하나 후회도 많이 했었습니다.하지만 우연한 기회로 고교패션콘테스트에 나가게 되었고 너무나 운이 좋게도 배달의 민족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너무 많은 걱정들과 두려움 속에 정말 처음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함으로서 성과를 낸 것이였고그것은 저한테 더운 동기부여를 해주었고 더 많은 열정을 태울 장작이 되 주었습니다 분명 지금 고등학교를 재학중이신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께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고 희망을 가질수 있을 것 입니다. 너무나 많은 것을 받은 이 대회가 10년 20년 이고 지속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공모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또한 이 대회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자문위원단분들 이 대회를 열도록 도와주시는 여러 협력사들 전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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